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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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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밀밭의 사기꾼
하찮은 인생의 괜찮은 순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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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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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현
2016 「울지마,당신」 2021 「나는 왜 이토록 너에게 약한가」 2025「사랑령」출간. 이토록 소중한 삶을 오래 간직하고 싶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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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
미디어산업평론가 조영신입니다. 미디어 및 엔터테인먼트 산업의 트렌드와 시장의 방향성을 고민합니다. <미디어 프런티어:K를 넘어서> 칼럼니스트이자 동국대 대우교수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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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인석 Myste Lee
강사, 교육컨설턴트, 로드포토그래퍼로 활동중 #너만 그런거 아니야 저자 #괜찮아 괜찮지 않다해도 연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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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민승
패션 칼럼을 전달드립니다, byyym3608@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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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꿀동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흥청망청 놀고 있는 27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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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명진
해바라기를 사랑하는 발달장애인 아들을 둔 엄마의 세상 만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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쓴쓴
우울증을 통과하며 남기던 습관으로 시작된 글쓰기였습니다. 심리학자로서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활자중독으로 살며 끄적이던 것들을 모아 소설로 만들고 싶은 욕심을 가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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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호
말도 안 되는 일을 되게 하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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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전호
불안해서 떠나고, 불안해져 돌아오는, 별거 아닌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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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하
우리들에게 필요한 것은 사랑과 용서였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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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클
삶의 여유, 감성 나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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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아무나
덤덤히 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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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조
Jinjo, 진조, 소설 쓰는 사람, 잊지 않으려는 사람, 당신의 존재를 감사하게 여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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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겨울
여행, 사진, 글이 좋은 방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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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나몽
남이 보는 일기, 핵심 없는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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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님
세 권의 산문집 <우리는 비슷한 얼굴을 하고서>, <작별 인사는 아직이에요>, <나의 두 사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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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슬기로운 옷경영즈], [인생기록 미니북 쓰기]. 경향신문 매거진L에 <셀럽의 옷>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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