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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이구
멀게 느껴지는 철학과 인문을 우리의 삶과 가깝게 연결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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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영화가 좋아서 글을 씁니다] 누구에게나 필요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당신에게 필요한 그 이야기를 만날 수 있도록 오늘도 영화를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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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레이첼
연애 7년, 결혼 11년, 아이 3명. 일희일비 하지 않고 흔들림 없이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이 쓰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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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레인
이완, 수용, 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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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연필소리
에세이를 씁니다. 책을 읽고, 영화를 보고, 음악을 듣고, 춤을 추고, 여행을 하고. 에세이를 씁니다. 새벽녘에 하얀 종이 위에 사각사각 울리는 연필 소리를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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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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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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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요아
에고 없는 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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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리
섭식장애 및 각종 정신질환과 동행하는 인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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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장
낭만을 논리로 지키려는 사람 - 남는 건 사진 뿐이란 말 대신 글을 남깁니다. [블로그 : 이원장의 알쓸신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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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outjina
그냥 늘 이렇게 실체 없이 살고 싶어요. 저는 평가하지 않아요. 단지 느낄 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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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니
매일 아침 자리에서 일어나 제가 사랑하는 일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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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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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젤
재미있는게 많아 조금 곤란한 사람. 영원한 딜레탕트. 취미로만 보고 읽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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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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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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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수집가
연극과 국문학을 공부하고 시선을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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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
늘 있어 보이는 글을 쓰려고 시도하지만, 언제나 실패하고 솔직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에세이 <나만 이러고 사는 건 아니겠지>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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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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뽀시락
*희망만이 희망이다* - (나와 세상에 대해) 쓰고 (내 느낌을 현실로) 만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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