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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월
미니멀라이즈한 삶을 탐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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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로
의식의 흐름대로 살며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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혀사장의 서고
스탠드업 코미디언 혀사장이 읽은 책과 영화에 대한 글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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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라
카피라이터였던 사람. 생각은 많고 근력과 체력과 재력이 많이 부족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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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씨
낮에는 물감을 팔고 밤에는 글을 씁니다. 변화의 기록이고 짧은 일기이고 감정의 집합체인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괜찮은 물둘레가 될 수 있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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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싱스네일
그리고 쓰는 사람. 《적당히 가까운 사이》, 《게으른 게 아니라 충전 중입니다》, 《쉽게 행복해지는 사람》,《나의 하루를 산책하는 중입니다》를 그리고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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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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