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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영
정지영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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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율
철학, 문학을 복수전공하고 직업은 중구난방인 현대인. 팔방미인이거나 망캐. 인칭대명사 '그'를 모든 성별에 쓴다. 매일 밤 몸에 달라붙은 공포와 불안을 하나하나 떼고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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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날의여행
동남아시아에서 까페주인도 해보고 장기여행자로도 살아봤습니다. 지금은 퇴직이후 더 나은 삶이 뭘까를 고민하며 살아가는 중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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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반진반
기자질을 꽤 하다가 소설 <삼성동하우스>를 쓰면서 작가로 급발진. 사실은 백수. 짜릿한 장르소설이 목적지. 농담과 진담의 경계를 사랑함. 미국에서 주부로 활동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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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달
수의사이지만 공무원입니다. 여전히 여기저기 기웃거리며 살아갑니다. 나의 방황이 누군가에는 이정표가 되기를 바라며 무수한 길을 걸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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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틈
ENPJ 행복해지고 싶어서 기록합니다 여전히 읽고 쓰는 걸 제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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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칼랭
방송작가입니다. 아주 잠시라도, 친구를 위한 '감정의 쓰레기통'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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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나
세상 사람들은 모두 귀엽다. 너도 귀엽다. 나도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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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담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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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u
취향 껏. 나답게. 자유로울 것. lalatin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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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nghwi Cho
Co-founder/Designer at hunt.town 헌트 타운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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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이
맑고 깊은 물처럼 세상을 널리 이롭게 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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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담
잘 살아라, 그대는...그...뭐냐....그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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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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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요정
사람이 어려운 사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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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연
마음 한 구석에 단어 하나라도 남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습니다. 삶을 충분히 살아 생기는 일상의 기록을 담고자 합니다. 오늘의 나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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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아나
클래식 피아노를 전공했습니다. 세상의 모든 음악을 사랑합니다. 사랑과 이별의 잡문을 씁니다 잘 쓰지 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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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감인간
기자에서 홍보/콘텐츠 담당 10년차. 싱글에서 워킹맘. 대중문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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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짓
날개짓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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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매영
가정 폭력에 노출 되었던 '나'와 백혈병 투병을 했던 '나'가 만나 현재의 '나'가 되었습니다. '나'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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