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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호준
사진가이자 에세이스트. 이른 새벽이나 휴일이면 카메라를 들고 집을 나선다. 차 없이 두 발로 다니며 순간의 시선과 감상을 사진과 글로 기록한다. 나에게 사진은 제3지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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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진규의 철학흥신소
글을 짓고, 철학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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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의학신문
의사가 직접 쓰는 정신과 건강에 대한 믿을 수 있는 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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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버금
작고 오래된, 그래서 오래 머물러야 마주칠 수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제주에서 편지 가게 <이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로 늦은 밤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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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그간에 쓴 글 중에 어떤 글이 최고입니까?” 아무도 묻지 않았지만, 대답은 준비해 놓았다, “그것은 바로 다음에 나올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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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ula
좋아하는 것은 영화, 옷, 오밀조밀 꾸미기, 음악, 물에서 헤엄치는 것, 곰돌이 .. 귀여운게 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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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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