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0
명
닫기
팔로잉
10
명
라문숙
오래 들여다보고 느리게 걷습니다. 새벽빛, 산들바람, 새싹, 옛이야기, 꽃봉오리, 웃음소리. 마른 잎, 붉은 열매, 속삭임 등을 씁니다.
팔로우
지담
새벽독서 7년째, 2022.8.18일부터 매일 새벽5시 브런치글 발행, 박사/교수, '엄마의 유산'외 11권 출간, SSWB-ACT 마스터코치, '건율원', '체계적양서읽기'운영.
팔로우
어딘의 우연한 연결
어딘의 우연한 연결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나만의한국사
한국사 뉴스레터 '나만의 한국사 편지' 운영. 역사학자 조경철이 전문적인 시선을 담은 글을 쓰고, 콘텐츠 에디터 출신 편집자가 쉽고 재미있게 편집합니다.
팔로우
수 경
상담심리학으로 10년간 대학 교수, 또다른 10년은 국제학교 카운슬러로 일하고 새로운 10년은 일상 속 행복의 비결들을 찾고 깨닫고 나누는 즐거움을 찾아 봅니다.
팔로우
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팔로우
그럼에도 불구하고
손수현. 글이 있어 먹고사는 카피라이터이자 작가.
팔로우
유동적 직장인
차곡차곡 모아서 야금야금 씁니다. 주로 연차와 월급을 모아 휴가에 (대해) 쓰며, 잘 써야 잘 쓸 수 있다는 신조로 살아갑니다. 근데 티끌써서 태산되는 거 저만 그런거 아니죠..?
팔로우
최예슬
<불안의 쓸모> ,<유연하게 흔들리는 중입니다> 를 썼습니다. 다정한 마음으로 성실하게 몸과 마음을 읽고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