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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윰쓰다
옳은 책을 통해 명확한 사유를 하고 싶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이지 않은 선에서 구체적으로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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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선
독립적인 삶에 관심이 많습니다. 주로 예술과 영화를 소비하고 간간히 글을 생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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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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