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요

사과 이야기

by 링고주스

좋아요라고 말하는 당신이 좋다고 말했고

그 마저도 좋다고 하는 그 사람의 세상에 닿고 싶다.

충실히 사랑하는 그 아름다움이 머무는 시선이 닮고 싶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향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