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미로움

사과 이야기

by 링고주스

커튼 사이로 새어 나오는 빛처럼 따뜻함으로 스며들던 다정한 말.

천천히 환하게 자신을 드러나게 하던 너의 목소리에서 떠올랐어.


나는 너로 너는 나로 반사되어 모든 것들을 반짝이게 해 준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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