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사과 이야기

by 링고주스

갑작스럽게 멀어진 경험이 없던 사람들은 말한다.

기분 좋은 이 시간들, 하루하루 후회 없을 편안함을 매일 같이 누리자고.

그런 마음이 어디서 생겼는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모르지만

확실히 나를 부르는 것으로 갈망한다.


keyword
작가의 이전글감미로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