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며
반사회성 인격장애, 자기애성 인격장애를 해외에서는 이미 사람들끼리 공유하며
사례를 통해 통해 자신을 보호합니다. 그들과의 관계를 서바이벌이라고
표현하며 그 관계에서 벗어난 사람들을 생존자라고 말합니다.
공감과 이해, 이타적인 사람들이 사람의 마음을 이용 / 악용당하는 것을 방지하고 더 이상 피해받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나르시시스트, 소시오패스의 특징과 그들에게서 벗어나는 방법들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소음으로 가득찬 세상으로부터 무너진 마음 조각들을 주워 아름답고 새로운것을 보여주고 싶은 작가의 마음을 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