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군림을 좋아하기 때문에 제삼자를 끌어들여 삼각관계로 경쟁 구도를 만들어
자신의 가치를 높이고 우월감과 원하는 것을 취한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이것을 연인 관계뿐 아니라
직장, 친구, 가족 등 다양하게 목표나 이득을 취할 때 사용한다.
(*제삼자 또한 예비 희생자이다.)
자신의 이너서클을 만들어 언제 미움과 버림을 받을지 모르는 상황을 연출하여
자신에게 더 충성하고 그 안에 들어오지 못하면 스트레스와 압박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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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좋아하는 상대에게 적을 만들어 주지 않는다.
되려 서로에게 도움이 되는 시너지 나는 사람을 가까이하게 한다.
건강한 관계는 위험을 멀리하고 안정적이고 편안하길 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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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는 가장 솔직한 고백이다.
누구나 좋아하는 사람, 사랑하는 사람에게 우선순위가 되고 싶다.
하지만 자연스럽고 사랑스러운 방법이 아닌 억지스러운 상황을
연출하고 꾸며내 악용하며 조정하는 것은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뺏긴다.
나르시시스트들은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아닌 타인에게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받고 싶어 하는 쾌감을 사랑하는 것이다.
스스로에게서 만족감과 행복을 얻을 수 없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