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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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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태엽 카메라
태엽은 순수하고 정직한 동력장치입니다. 태엽을 닮은 감성으로 세상을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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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안의 스투키
15년차 영상기자. 어쩌다 보니 언론노동자. 취재 안한지 7년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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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카야자
이것저것 하고 싶은 한량 꿈나무. 현실은 MBC영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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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기록자
방송국 영상기자로 현장을 누비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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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글바
하루하루 소소한 일상에서 세상을 따뜻하게 바라봅니다 . 뉴스현장,영화,공연,여행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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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망토 영상쟁이
영상기자로서 이슈가 되는 현장을 누비며 다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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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탠바이
현장의 영상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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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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