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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텔러 레이첼
조금씩 나아지는 삶을 추구합니다. 칭찬하는 말, 격려하는 말, 따뜻한 말쓰기 하는 스토리텔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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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읽는sona
박송화/그림읽는sona 미학과 미술사를 강의하고, 예술교육프로그램을 만들고 있습니다. 그림 읽는 즐거움을 공유하고, 예술을 통해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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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LIT
음악과 글을 잇다, 글릿 / 웹 매거진과 뉴스레터를 발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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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주세용
어느 날 문득 글이 쓰고 싶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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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uroo
영화로 들여다보는 우리들의 크고 작은 문제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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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극장옆골목
𝙴𝚜𝚜𝚊𝚢𝚒𝚜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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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들여다보는 순간들에 대해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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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기환
글은 삶의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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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텔라의 일상 그리고 책
베이킹, 바느질을 좋아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기 위해 책을 읽고 나를 다독이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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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lestar 금예린
작은 마음의 파동을 그림과 글로 전하는 마음 여행자 웨일스타 금예린입니다. 동화 같은 하루, 함께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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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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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신 케이
그냥 지구 여기저기 왔다 갔다 하는 녀석입니다. 돌아다니면서 발견한 이야기, 영양가는 없어도 손이 계속 가는 그런 과자 같은 이야기들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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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숲
하고 싶은 것을 더하고, 하기 싫은 것을 덜어내는 인생을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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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마이너
조그맣고 조금은 특이한 로펌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국에서 '사이버 범죄' 사건을 제일 잘 하는 '사이버 로펌'이 되는 것이 목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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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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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오래 쓰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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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열한백구
간호사라는 직업을 사랑합니다. 하지만 병원이라는 직장은... ㅜㅜ 중독을 공부하면서 나의 결핍된 부분을 찾아가고 있습니다. 나에게 브런치는 감정의 배설구이자 정리된 서랍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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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 Tree
이곳을 다시 일구기 위해 묵은 글들을 내렸습니다. 묵정밭이 된 이곳을 여전히 찾아와 주시는 작가님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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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미림
"사랑할 수 없는 것을 사랑하라. 용서할 수 없는 것을 용서하라. 변명하지 말고, 가장 낮은 곳에서 섬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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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gillness
하루 벌어, 하루 떠나는 21세기 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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