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속초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왔다.
온몸이 따끔거리고 다리가 무겁고 발바닥은 아팠다.
여행은 즐김이자 걷기가 묘미라서 여기저기
다닌 것이 그 땐 좋은데 일상으로 돌아오면
피로감이 있게 마련이다.
잘 자구 책 2권과 텀블러를 들고는 스벅으로 피서를 왔다.
글을 쓰기 위해서는 책읽기가 필수라서 고전들의 발췌된 내용들을 탐독중이다.
옛성인들.옛조상들은 무에서 유를 만들기 위해서 경험들을 하고 거기서 깨닫는 것으로 제자들을 가르쳤고 그 내용들은 지금 적용되도 무리가 없다.
일상으로 돌아와도 여유가 있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