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잠
by
오연주
May 22. 2022
일을 할때는 지쳐서 잤다.
쉬고 있는 요즘은 노느라구 늦게 잔다.
잠을 못 자서 빗소리를 들으며 자고 있었는데 그게 요즘도 효과가 있다.
일상에 사는 게 적당히 힘들고 즐길 수 있으면 잘 잘 수 있을까?
삶과 잠은 중요한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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