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술한잔.안주

by 오연주

술은 어른이 되면서 시작하는 것이었다.

아버지께 소주로 처음 마셨고 맥주를 즐겼다.

대학때는 종로 이름없는 막걸리 집에서 같이 붙어앉아서 메뉴판도 없이 고갈비.파전등

다양한 안주를 즐겼었다.

여행지마다 즐기는 다양한 막걸리.안주들이 행복하게 한다.

술.안주.좋은 사람이 함께라면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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