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짬뽕 안주삼아 술마시기

by 오연주

대학시절 짬뽕 한그릇에을 안주삼아 술을 나눠마시곤 했다.

정겨운 시절이었는데~

그 기분으로 배고픈 이브닝 퇴근후 짬뽕에 맥주를 마신다.

너무 돈이 없고 배고팠던 대학시절 추억이 그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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