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친구

by 오연주

친구는 많은 것보다 마음 맞는 몇명이 좋다.

만나는 것도 시간 맞추기가

한명이상이라면 쉽지 않기에

한명씩 보려고 한다.

30년이상된 친구들이 있어서

긴말 하지 않고도

함께 하는 것이 통한다.

학창시절 다니던 곳을 걸어도

맛있는 걸 먹으러가도

뭐든 좋다.

주고 싶고 챙기고 싶은 이들

바로 친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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