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목포여행 1일차

by 오연주

섬.산책로.전망대 카페

수탈한 것을 빼돌린 방공호

호텔 델루나 입구..근대문화관이다.

바지락 비빔밥-초무침으로 새콤달콤

낙지볶음

바지락 .녹두등이 섞인 죽

쑥꿀레 포장 내용들
목포에만 있는 간식

목포는 여행을 온 적이 처음이다.

소박하고 정겨운 목포역.

일제강점기 수탈이 심해서 남아있는

일본가옥.동양척식 주식회사 목포지점.

일본영사관 건물등

근대문화가 들어온 것이 변화되어

발전이 아닌 빼앗김 때문이라는 게

화가 난다.

고즈넉하게 걸어다니기 좋다.

골목마다 재미도 있다.

통영.여수 느낌도 난다

초중고 학생들 버스비 100원.

참 좋겠다.

낙지볶음 신선했다.

맛있어서 행복했고 기운 난다.

저녁이 되니 그 또한 예쁘다.

새로운 곳의 희열.

여행은 신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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