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이가 날 아는게 아니듯
내가 관계를 가지는 모두가 다 친하진 않다
단지 일적으로나
어떤 상황으로
아는 경우에는
그 뿐이다.
날 이용을 해 먹던지
편의에 의해서 이것저것을 원하기도 하면
그냥 해 준다.
하지만 잘 해주고
챙기는 사람들은 따로 있다.
나한테 잘 하고
마음이 통하는 이들.
따로 나에게 크게 해 주지 않아도
마음이 땡기고
오래도록 함께 하고 픈 이들이 있다.
인생은 계속 여러가지가 엮인다.
하지만
내가 절 중요하고
기준이어야 하기에
그렇게 살아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