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상시에는 자거나 졸릴 시간인데
난 뜬눈으로 근무중이다.
데이를 할때는 일어나려고 뒤척이는 때.
근무형태에 따라서
수면패턴이 달라지지만
나이트는 어쨌든 깨어 있어야 한다.
커피를 쏟아붓든
정신을 차려야 한다.
하루 일의 정리이자.다음날 준비를
해야 하기에
멍하게 있으면
하루가 버겁다.
퇴근후 걸려오는 연락이
너무 싫다.
참 생각없이 전화나 문자를 하면
잠도 못자고
나이트 출근때까지는
힘듦이니까.
그냥 해결되는 걸
잘잘못을 따지는 이들이 있으니.
새벽냄새가 난다.
일 시작할 시간이 되어가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