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편안해 보여

by 오연주

마음수집이란 걸 읽으면서 짧은 이야기가 좋았다.

소중한 것은 내 옆에 있는 건인데 모르고 살았다.

마주 앉아서 커피 한잔을 마셔도 그게 행복인데 너무 당연한 것이어서 .

아는 이와 얼굴을 보고 인생사는 얘길 하고

방긋 웃는 표정에 함께 즐겁다

혼자라고 느낄땐

자유로움에 만족을 하고

스치는 바람이 친구가 되고

하늘이 있어서

그 순간이.

그 시간이 좋다.

여유로워 보인다고 한다.

마음평화가 얼굴에 보여진다.

난 나야.

즐겨.

마음 행복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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