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치는 제주도 2일째 여행
판초가 큰 쓰임새 있는 하루였다.
중문 주상절리를 가면서 비가 오다가 맑아지더니
절경을 다 보고는
제주시내로 근고기 먹으러 버스로 이동하고 나서
흑돼지 목살.양념 목살.껍데기
인스타에 올리거나 현금결제시 주는 공짜김치찌개와 밥
생고기와 껍데기가 맛있었다.
가격은 200g 2만원.껍데기는 7000원
초벌 구이가 되어있어서 빨리 먹을 수 있다.
서귀포 돌아오는 길
비가 쏟아지고 옷가방이 다 젖었다.
한라산으로 나 있는 길은 멋지다.
내일은 날씨가 맑으려나.
그래도 제주도는 날씨와 상관없이
예쁘고 멋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