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2016년 마지막 나이트

by 오연주

한해를 보내면서 30일 마지막 나이트를 하고 있다.

나에게는 매월 마지막 하는 근무가 늘 바쁘다.

오늘도 역시나 이것저것 하다보니 새벽 4시가 되었고 방마다 한바뀌를 돌고 가래를 빼고 돌아와서 이제 좀 휴식을 가진다.

늘 비슷한 일들이지만 할 때마다 새로운 느낌이 든다.

내년엔 좀 더 많은 것을 볼 수 있고 할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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