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만난 사람들

#8 정윤주 타대오 수녀

by 오연주

가평꽃동네 병원에서

일하던 때

수련수녀로

봉사자 담당을 하고 있는 수녀님을

알게 되어서

이야기도 않이 하고

트럭타고

신당동에서 떡볶이를

먹기도 했다.

수녀님 소임이동에 따라

여러가지 경험도 하며

수녀님 만나러

다녔다.

소임지로.

그리고 나서

소식이 끊였다가

다시 연락이 통한것은

3년전

추석때.

그후로

서신을 나누며

짬짬 연락도 한다

함께 바다를 보고 싶다.

건강하셔요.

오래도록 함께 해요..


매거진의 이전글내가 만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