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와 치맥
친구와 데이 퇴근후에 치맥을 했다.
이런 저런 이야길 하면서 참 세상 속에서 나이를 먹어가고 중년이구나라는 생각을 했다.
여기저기서 왁자지껄 시끄러운 소리들에 친구와는 가까이에서 이야길 주고 받아야 했지만 그래도 재밌었다.
세시간 정도 함께 시간을 보내고는 한시간이 넘게 걸려서 집으로 돌아왔다.
새벽 6시부터 시작된 하루를 마무리 하려고 한다.
수다가 참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