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의 즐거움
여행은 준비부터가 설레인다고 했던가~
짐을 싸고 하나둘 준비되는 여러가지가 참 재미나다.
간호사라는 일을 시작하고 나서 참 많은 시간을 일하면서 여유를 즐길 시간이 없다고 느낄 시간도 잊고 지냈다.
어느 순간 너무 앞만 보고 달리다가 주위를 둘러본게 아마도 여행의 시작일꺼다.
사계절을 지내면 다니고 싶은 어느 곳이든 갈 수 있음 그 자체가 좋다.
바다는 시원한 푸름이 마음에 가득 담기고 산은 푸르름 그 자체가 가슴에 담긴다.
난 여행을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