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1월 24일~25일(1박2일)부산여행
부산은 바다를 바라보는 것만으로 좋다.
별 다른 걸 하지 않아도 여행은 여유롭고 신난다.
조용하게
바다를 즐겼다.
머그컵에 담긴 커피 한잔에도 행복한 시간.
2017년도 잘 부탁한다. 연주야!!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