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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쓸 수 있어서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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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주
Nov 26. 2024
눈오는 그 모습을
짧게 적어가다보면
소박한 그리움이 온다.
비오는 소리만 듣고
누군가를 그리워하듯이
눈물이 날 것 같은 순간을
적어갈 수 있어서
행복하다.
눈으로 사진을 능가하는 풍경을
온전하게
마음이나 기억으로 저장하듯이
글이 적히면
그때 느낌.기분.
여러가지를 다 남아서
그것만으로도
항상
좋다.
글을 쓸 수 있어서
좋고
즐겁고
행복하다.
keyword
글
느낌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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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주
직업
간호사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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