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나이트 오프는 어떻게 보내야하나?

by 오연주

간호사는 3교대라는 근무체계를 가지고 있어서 데이 이브닝 나이트를 한다.

데이와 이브닝은 담날 오프에 기대를 하고 즐길 수 있지만 나이트 오프는 밤을 새고 받는 쉽게 말하면 잠자고 다음 근무를 위한 오프인지라 참 망설여진다.

신규때는 첫나이트때와 나이트 끝나구 오프때는 열심히 놀았던 나였지만 요즘은 정말 잠자구 나면 밤이고 가끔은 다음날 근무를 나가야한다는 알람이 울린다.


몇번 그렇게 나이트 오프를 지내고 나니 뭘 하고 있나 하는 생각에 요즘은 놀러다닌다.

한달에 나이트 오프가 많은 근무표를 뛰다보니 체력적으로 힘들어서 그만두는 경우도 많은게 현실이기 때문이다.


누군가는 나이트를 해야하고 오프를 효율적으로 보낼 방법을 여러모로 생각하고 있다.

나이트 오프두 내 오프니까!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간호사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