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의 시간은 정말 빛의 속도로 흐른다.
출근해서 퇴근할 때까지 쉼없이 움직이게 되는 날이 있다.
컴터에 눈이 붙어있는 듯이 계속 뭔가를 봐야하는 날
시간이 빛의 속도로 지나간다.
몸과 생각이 함께 해야 하지만 생각이 많은 까닭으로 난 뭘했는지도 모르게 인계시간이 되고 정신없이 인계를 하고 나면 퇴근이다.
병원의 시간은 정말 빠르게 지나간다.언제나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