느긋하게 살아보기
늘 정신이 없다.
나의 삶 자체가~
그래서 일을 내가 해야 하는데 가끔 일에 끌려다니면 참 기운이 빠진다.
올해 이룰 목표는
느긋하게 살기
쉬운 것 같아도 현실에서는 참 실천되지 않는 것이지만
그래도 잘 해보려고 한다.
날 위한 삶을 바빠바빠만 하고 보낼 수는 없으니까.
오늘부터 그걸 해보았다.
모든지 첫걸음이 중요하니까 잘 될꺼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