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숙함
음식을 하거나 일을 할 때 언제부터인가 참 쉽다 라는 생각이 든다.
찌개를 끓이거나 음식을 새로운 시도를 해볼 때도 망설임 없이 그냥 뚝딱 해내고 있는 내가 신기하다.
나이가 먹는 건 아마도 익숙함 그 자체인 듯 싶다.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어느 순간 너무도 잘 해내고 잘 알았던 것처럼 나에겐 느껴지는 것이 아닐까!
낯설음보다 익숙함이 더 낫기는 하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