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현재 어떤 모습인가?
병원이란 공간은 참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해야 하는 곳이다.
대학교수를 했다가 치매로 입원한 사람에게는 제자들이 찾아오고 대화를 나눠도 그냥 반복적인 얘기들만이 오고 간다.
현실은 참 예전의 것들을 추억하게 하는 것인지..
한참 때 무엇을 했는지 보다는 현재 병들어서 병원에 누워서 기본적인 것들에 도움을 받으면서 살아가고 있다는 것이 참 서글픈 사람들이 많다.
지금
열심히 주어진 삶을 살아야 겠다.
후회없이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