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챙기기
친구들이나 지인들 생일이 되면 난 작은 선물을 준비하고 밥을 함께 먹는다.
학창시절에는 거의 방학 빼고는 거의 얼굴을 보는 친구들이 많아서 그냥 뻘쭘하게 선물을 주고는 도망치듯이 그랬었다.
지금은 나이들도 다양하고 생일이어도 바빠서 지나치기도 한다.
내생일도 잊어버릴때가 가끔 있으니 말이다.
그래서 더 알람해 놓고 챙기고 있다.
지인들의 세상에 온 기념일을 언제나 함께 축하해주고 싶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