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날
비 오는 날은 잠자기가 참 좋다.
나이트를 하고 퇴근을 하고는 창문을 툭툭 치는 빗방울 소리를 즐기면서 잘 수 있다.
삼교대는 잠 자기가 쉽지 않을 때가 있다.
일어나는 것은 알람을 들으면 가능한데 잠드는 것은 자연스러운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이트를 하는 업무에는 특수검진을 한다.
밤에 일하는 것이 컨디션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비내리는 날은 좋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