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다.
가운이 반팔이며 추워도 그 위에 입을 수 있는게 가디건이어서 간호사를 하면서 젤 그냥 스치는 것이 계절이다.
어느새 봄이 되었다.
사람들 옷차림 보다는 햇볕이 포근하고 좋아서 그런 느낌이 드는 것이지만.
햇살을 즐기며 기분 좋은 산책이 딱 좋기 때문이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