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할지보다는 뭘하는 중인지.
고민하고
생각하고
계속 갈등을 하다보면
지금 하는 것도
집중하지 믓하고
이것도
저것도
어느 하나라도
제대로 되는 게 없다.
그냥 결정을 하는게
무엇이 되든
늘 집중해야 한다.
생각과 고민은
비로소 행동으로 연결이 되어야
완성이므로.
이것저것
손대보는 것은
가능하나
내 일은 하자.
그래야 성공을 기대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