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파악
일을 하고 살아가다보면
사람들을 만나고
함께 일하게 된다,
주제파악이란 말을 생각하게 될때가 있다.
뭘하는지.
왜 그러고 있는지.
여러가지를 생각하는 상황에서
뚱하게 딴짓을 하거나
헛짓을 당당하게 하는 걸 보면
참 어이없다.
자기 주도적으로 제대로 안되는 걸
노력도 안하고
시간떼우기로
늘 안좋은 지식과 실력으로
다른 이들을 힘들게 하는 것은
어디나 있지만
갈 수록 눈에 더 띤다.
주제를 알고
노력을 하는 것이
최선인데.
참 어이없이 안타깝고
그래서 더 바쁘고 일도 어설프게
다시 반복이니.
그냥 포기하고 있어야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