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돌야다니기
서울은
내가 태어나서 대학때까지
열심히 발자국을 남기면서
여기저기
내 흔적을 남기고
살았던 곳이다.
하지만
이젠 맘먹고 가는 곳이다.
종로 5가부터
중부시장.명동.종로 2가.
인사동.종각까지.
이것저것
바쁘게 다니고
재밌기도 했다.
누군가에게 선물할 것을
준비하고
줄 수 있음이
많이 행복하다.
서울 나들이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