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먹는중
여행을 다니면서
밖을 걸으면서
체력이 저하되는 걸
많이 느낀다.
걷기.
움직임 자체로도
지친다.
쉬엄쉬엄 다니거나
책을 읽거나
여행지에서도
다니는 것보다는
그냥 앉아서
풍경과 그 곳 자체를
만끽할 수 있었다.
나이가 들어가면서
느껴진 많은 것은
깨달아진 것이 대부분이다.
쉬면서
여유로이 살아가야겠다.
나름대로
그 상황에 따라 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