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증나는 날
바쁘고 정신이 없었다.
하지만 언제나처럼 혼자서 생각해서 움직이는 동안에도 일하기 싫어하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는다.
짜증나구 바쁘고 저녁도 못 먹었다.
이브닝
그 7시간은 정말 금방 지나간다.
집에 돌아와서 늦은 저녁을 먹는다.
일을 하는 건 보람되지만 오늘같은 날은 지친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