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고 싶은 걸 하는데 힘드네요!
요즘 지친다.
근무가 길어서 그렇기도 하고 노곤한 봄날씨에 늘어지는 기분이다. 하지만 일은 해야한다.
어스름한 새벽에 눈을 부비고 출근을 하고 점심시간이 되면 조금씩 커피가 필요하다.
하고 싶은 걸 하는 데도 힘들땐 생각의 전환이 필요하다.
내가 일을 즐기고 있다고~
봄햇살은 따사롭다
살아가는 모든 것에서 경험하는 느낌을 적어가요.여행.사람들.일상속 이야기를 기록하고 나누려해요.간호사로 적어가는 글이예요.삶의 자취이자 흔적들을 기록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