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와 손목이 아프다.
신규때부터 일을 정말 열심히 했다.
그러던 어느날 오른쪽 어깨와 손에 느낌이 이상하더니 어깨가 늘 아팠다.
그러다 병원을 가게 되었고 어깨를 지탱하는 근육이 너무 많이 써서 땡기는 탄력성이 떨어진다는 얘기를 들었다.
결국은 쉬라는 거였지만 일을 놓을 수는 없는지라 그냥 지금까지 일을 하고 있다.
컨디션이 안 좋으면 어깨와 손목이 저리다.
그래서 테이핑을 하다가 물리치료도 받았지만 이젠 그냥 지낸다.
젊은 시절 열심히 일한 흔적이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