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지는 쉬는 날.
죵일 잤다.
너무 힘든.
처지는 하루였다.
먹고 자느라고
하루가 금방 가는 날.
눈이 감기는 걸
겨우 정신을 차리고
먹은 것이 소화가 안되는 데도
자구
일어나서
또 먹었다.
너무 쉼이 필요했던 날.
혓바늘이 생겼다.
출근을 해야 해서
또 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