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마무리
일을 한다.
그런데
시작이 있고
끝이 있다.
하지만
내가 시작을 마무리를 못하고
인계를 넘기고 오면
어차피
내가 해결을 해야 한다.
정확하게
상황 설명을 하고
어떻게 마무리를 해야하는지도
알려주고 가는데.
쉬고 다시 출근하거나
다음날 출근하면
내가 해결해야 한다.
신규때부터
지금까지
계속 반복되고
앞으로도 진행될 상황이다.
익숙하고
당연한건데도
늘 왜 그래야 하는지
생각한다.
처음부터 끝까지
늘 혼자해야 겠다고.
어차피
안그래도 내가 해야하니까.
첨부터 마무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