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장소.다른 기분.새로운 경험.
길을 걷거나
일상에서도 늘 다니는 곳이
익숙한 곳들이 있다
음식점이나 가게나
그냥 공원.
걷는 길 어디나.
같은 곳에서도
많은 경험들을 한다.
우연한 기분 좋은 일.
누군가와의 만남.
기억나는 일이 생길 때가 있다.
살아가는 내내
삶은 늘 언제나 다른 모습으로
살아내는 모든 시간속에서
느끼고
경험하고
자극이 된다.
익숙하고
늘 밎밎한 일상이라고
여겨질때도
같은 곳에서 다른 우연에서 새로운 경험을 한다.
이어진 규칙에서는
알 수 없는 수 많은 변수들이
내 인생의 한꼭지를
나와 시간과 엮어간다.
참 재미난 세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