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호사일기

몸챙기기

by 오연주

평생 건강했는데

병원 한번도 간 적이 없는데.

이제 살만하니까

이렇게 되었네요.

가장 일하면서 많이 들었던 말이다.

병원.의원을 안가고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몸은 챙겨야 한다면

내 몸의 상태를 확인하고.

안 좋은 곳이 있으면

관리를 해야한다.

나를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고

잘 먹고

잘 쉬고

잘 자면서.

날 살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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