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챙기기
평생 건강했는데
병원 한번도 간 적이 없는데.
이제 살만하니까
이렇게 되었네요.
가장 일하면서 많이 들었던 말이다.
병원.의원을 안가고
괜찮다고
스스로에게 말을 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몸은 챙겨야 한다면
내 몸의 상태를 확인하고.
안 좋은 곳이 있으면
관리를 해야한다.
나를 위해서.
시간을 투자하고
잘 먹고
잘 쉬고
잘 자면서.
날 살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