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편화가 아닌 주관적인 것
보편화가 된 것을 파악하고
내것인 것처럼
자꾸 인식하는 것이 주관적인 것이다.
모든 상황을 하나씩 따져가며
맞는지를 가리는 것이
나이 먹을 수록 필요하다.
나를 잘 모르면서
너무 잘 아는 사람인 듯
판단하는 것은
조금은 모순이다.
주관적인 것은
오류를 골라낼 수 없다.
자신의 모습은
본인이 가장 잘 아는 것인데.
말을 안하고
그냥 차근차근
하고픈 걸 하며
살아간다.
객관적이고
냉철한 판단을 위해서.
남의 잣대는
중요하지 않다.
나는 나일뿐